회고
필자는 현재 학사/석사를 마치고 28살 취준을 시작하였다. 취준 중, 취업에 도움이 되고자 내 개인 지식들을 영어로 정리하는 블로그를 현재까지 운영해보았다. 영어로 운영한 이유는 단 하나였다. “영어에 익숙해지자!”
하지만 한국에서 개발자로 취업한다면 영어로 내 생각을 정리한 것은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다.
여러 코딩테스트를 통과 후 한글로 면접을 볼 때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.
(한글) 면접질문 -> (영어) 생각 -> (한글) 생각번역
위의 예시처럼, 영어를 한글로 생각을 번역하는 과정이 추가되버리는 것이다.
즉, 영어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것에 회의감을 느껴 이 후 포스팅은 한글로 작성하려 한다.